- 모두투어, 네팔 트레킹 테마로 인기몰이
- 여행작가 탁재형 PD 진행, 트레킹과 현지 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체험 더해
[탁재형PD가 진행하는 트레킹 코스인 네팔의 랑탕_사진출처 모두투어]
개성과 차별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여행시장까지 번지면서 개별테마여행의 인기가 지속 되고 있다. 지역중심의 여행에서 색다른 테마 중심의 여행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여행기업들도 이러한 소비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상품들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모두투어가 오는 11월, 천혜의 자연 네팔의 히말라야 트레킹을 주제로 색다른 테마여행을 제안한다.
EBS 세계테마기행 PD이자 유명 여행 작가인 탁재형 PD가 직접 인솔하는 트레킹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북쪽의 티베트와 접해 있는 히말라야의 랑탕 코스에서 진행된다.
우기가 끝나고 트레킹을 위한 최상의 계절에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조용하면서도 소박한 랑탕에서 만년설로 뒤덮힌 히말라야의 절경을 감상하며 천혜의 자연을 한껏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트레킹 일정 외에 네팔 현지 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져 네팔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더해진다.
11월, 단 한날짜에 진행되는 트레킹을 위해 모두투어는 오는 22일(금), 오후 7시부터 신촌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탁재형 PD가 직접 진행하는 여행설명회를 개최한다. 랑탕 트레킹 코스에 대한 소개와 여행 사전 안내 및 준비물 그리고 고산증 예방법까지 트레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람객들과 여행에 대한 진솔한 토크쇼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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