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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류태준과 커플 성사 가능성은 51% 정도”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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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17:03
2017년 9월 8일 17시 03분
입력
2017-09-08 16:50
2017년 9월 8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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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배우 류태준이 일반인과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3개월 전 김완선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불타는 청춘’에서 류태준과 호흡을 맞춘 김완선은 지난 5월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류태준과 커플 성사 가능성에 대해 “51% 정도”라고 말한바 있다.
김완선은 ‘참 곱게 늙었다’는 DJ의 칭찬에 “너무 감사하다”면서 “웃겨서 주름살 세 개가 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불타는 청춘’ 2호 커플 가능성을 묻자 “잘 어울린다고들 하는데 남자들은 보편적으로 우리 나이대 여성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저와 윤정수는 50%’라고 말하자 김완선은 답변을 망설이다가 “51% 정도”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류태준이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40대 중반 파워블로거 A 씨와 7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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