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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美서 웨딩 촬영?…포토그래퍼 홍장현 SNS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7 16:18
2017년 9월 7일 16시 18분
입력
2017-09-07 16:14
2017년 9월 7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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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인스타그램
홍장현 인스타그램
포토그래퍼 홍장현이 배우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웨딩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송중기-송혜교 팬 SNS에는 홍장현이 스태프들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산책길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다.
홍장현 역시 5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이 샌프란시스코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중 한 장은 팬들이 홍장현을 목격한 장소와 같은 곳이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홍장현이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웨딩촬영을 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송중기-송혜교도 최근 미국에 방문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3일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파라치"라는 글과 함께 기내에서 송혜교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송중기는 검은색 모자를 뒤집어쓰고 카메라를 응시했고, 송혜교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 측은 개인 스케줄 차 미국에 방문한 것이라고 밝혔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어 7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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