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혜훈 금품 수수 의혹제기’ 주장 사업가, 검찰에 진정서 제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1 19:27
2017년 8월 31일 19시 27분
입력
2017-08-31 19:00
2017년 8월 31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혜훈 금품 수수 의혹
사진=바른정당 이혜훈 대표/동아일보DB
검찰은 31일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한 사업가로부터 명품 의류 등 수천만 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해당 사업가가 진정서를 제출해 다음날(9월 1일) 배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암지검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가 A 씨는 이날 이 의원과 관련한 진정서를 제출했다.
앞서 이날 YTN은 ‘이 대표가 20대 총선에 당선될 경우 사업 편의를 봐주겠다고 해서 이 대표에게 명품 가방과 시계 등 수천만 원대 금품을 제공했다’는 한 사업가의 주장을 보도했다.
이에 이 대표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수시로 연락해 개인적으로 쓰고 갚으라고 해 중간중간 갚기도 하고 빌리기도 하는 방식으로 지속하다 오래전에 전액을 다 갚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래전 (금품 부분은) 다 갚았는데도 무리한 금품 요구를 계속해 응하지 않았고 결국 언론에 일방적으로 왜곡해 흘린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대표는 “보도가 나간 뒤 여러 의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저 말고 현직 정치인에 대해 같은 수법으로 했다고 들었다”면서 자유한국당 소속 2명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2명 등 총 4명이라고 밝혀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박훈상]‘만독불침’ 대통령의 부동산 승부수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어서 올라타!” 삼전 최고가 달성하자 이재용 밈 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