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박유천 소집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5 18:27
2017년 8월 25일 18시 27분
입력
2017-08-25 18:25
2017년 8월 25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그룹 JYJ의 박유천이 사회로 돌아온다.
그룹 JYJ의 박유천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 앞에서 팬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박유천은 군복무 중 성폭행 피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유천은 황하나와 오는 9월 10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4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5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6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0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1년 정지? 장동혁 자멸의 정치 멈춰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10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4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5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6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0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1년 정지? 장동혁 자멸의 정치 멈춰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10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지관 실습생 수차례 강제추행 40대 벌금형 집행유예
백악관, ‘마스가’ 계획 청사진 발표…“韓日과 협력”
李대통령, ‘정영학 녹취록’에 “황당한 증거조작 사례중 하나” 검찰 비판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