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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내일은 광복절…우리끼리 싸우고 다퉈선 안돼, 단합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4 10:45
2017년 8월 14일 10시 45분
입력
2017-08-14 10:41
2017년 8월 14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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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이제 우리는 \'새로운 도약\'에 나서야 한다.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발전해가야 한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은 광복 72주년이 되는 날이다. 돌이켜 보면, 지난 \'광복 후 72년\'은 우리 국민들이 함께 해온 \'위대한 여정\'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단결이 없이는 국력도 생길 수 없다\'고 강조하셨다"며 "최근 우리를 둘러싼 안보, 외교 정세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의 대동단결이 무엇보다 긴요한 시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특히 우리끼리 싸우고 다투어서는 안된다. 그럴 시간이 없다. 우리의 경쟁상대는 \'세계\'다. 이제는 세계를 바라봐야 한다. 한 마음으로 단합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 속에 우뚝 서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전 총리는 "선열들께서는 일제의 혹독한 탄압 속에서도 모든 것을 바쳐 기어이 광복을 이루고 우리 겨레의 앞날에 큰 희망을 주었다. 이제는 우리가 그 길을 이어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마무리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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