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리, 아이유가 만든 음식 자랑 ‘이지은표 잔치국수+고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19:37
2017년 7월 21일 19시 37분
입력
2017-07-21 19:32
2017년 7월 21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설리 소셜미디어
그룹 에프엑스 출신 멤버 설리(24)가 가수 아이유(이지은·25)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설리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리천재 이지은. 뚝딱뚝딱! #잔치국수 #고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은’은 아이유의 본명이다.
첫 번째 사진 속 아이유는 잔지국수를 만들고 있다. 소탈하게 큰 박스티를 입고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가 만든 잔치국수와 고기를 보여준다. 특히 알록달록하고 먹음직스러운 국수 고명이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예쁜 얘들끼리 친하네”, “부럽다. 지은이랑 친구도 하고”, “이 순간만큼은 설리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8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9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10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8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9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10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男쇼트트랙, 계주 ‘완벽 팀워크’로 조 1위 결선행…20년만에 金 도전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요”…뾰족한 부분은 아래로 둬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