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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손여은, 전소민과 닮은꼴 ‘4차원’ 매력? “두 사람, 완전히 거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2 17:35
2017년 7월 2일 17시 35분
입력
2017-07-02 17:29
2017년 7월 2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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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런닝맨’에서 배우 손여은과 전소민이 서로 닮은꼴 매력을 뽐냈다.
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손여은을 보고 “전소민씨와 닮았다”고 말했다. 손여은은 “(포털사이트)연관검색어에 같이 많이 나온다”며 인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여은은 “댄스는 내가 1등”이라며 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서 한 차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네임댄스’를 선보였다.
다소 난해해 보이는 현대무용판 네임댄스에 ‘런닝맨’ 멤버들은 “약간 전소민 끼가 있다”며 당황했다. 손여은은 이에 개의치 않고 “더 업그레이드 된 춤이 있다”며 또 ‘꿀렁임’ 댄스를 선보였다.
그러자 멤버들은 “전소민 맞다. 둘이 완전히 거울”이라며 전소민에게 “솔직히 보고 어땠냐”고 물었다.
전소민은 “너무 재밌었다”며 손여은의 댄스를 유일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석인간으로 변신하는 묘기까지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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