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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송백경 표지모델 잡지…“지금은 톱스타인 분들도 한켠에 달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9 12:39
2017년 6월 29일 12시 39분
입력
2017-06-29 12:37
2017년 6월 29일 1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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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송백경이 원타임 시절 표지모델로 등장한 매거진이 눈길을 끈다.
송백경은 지난 4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원타임 멤버들이 표지모델로 나온 잡지 \'모어피프틴\' 을 올렸다.
그는 "지금부터 17년 전 간행된 연예잡지"라며 "지금은 한국연예계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하신 분들도 저 땐 잡지 그냥 중간 어디쯤 한 켠에 달랑 한 페이지 정도 할애 받아 본인 이야기를 담았을 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만날 수없는 태사자부터 최창민, 투야, 파파야, 원타임 등을 다시 보니 참 많이 새롭다"고 덧붙였다.
특히 잡지에는 신인 시절의 신민아와 젊은 장동건도 담겨있다.
송백경은 28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를 통해 10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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