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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부터 타이거JK까지”…‘쇼미더머니6’, 최강 프로듀서 군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9 19:25
2017년 5월 19일 19시 25분
입력
2017-05-19 19:21
2017년 5월 19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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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제공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들이 싸이퍼(함께 모여 하는 즉흥 공연)로 랩 실력을 뽐냈다.
\'쇼미더머니6\' 측은 19일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을 선공개했다. 총 8명의 래퍼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랩을 선사했다.
먼저 지코, 딘이 나섰다. 후드를 뒤집어쓴 지코가 무대 중앙으로 나와 화려한 래핑을 자랑한 후 딘이 감미로운 랩으로 마무리했다.
다음은 \'다이나믹 듀오\' 차례. 최자는 "6년간을 주저하다 집어 든 독이든 성배. 독이 될지 복이 될지 모르지만 건배"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개코는 "친구 친구였던 놈들이 거기서 경쟁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박재범, 도끼도 남다른 스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은 타이거 JK와 비지가 장식했다. 특히 타이거 JK는 "노랑색 피부 드렁큰타이거 나 힙합의 이유 ONE"이라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쇼미더머니6\'는 올해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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