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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트와이스’ 다현, 셀카 화제…“무결점, 아기 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5 15:46
2017년 5월 15일 15시 46분
입력
2017-05-15 15:44
2017년 5월 15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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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성년의 날을 맞은 98년생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셀카가 화제다.
지난 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시간 전 티저는 어떠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현과 모모가 머리를 맞댄 채 앉아 카메라를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특히 다현과 모모의 광나는 꿀피부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시그널(SIGNAL)\'과 동명 타이틀곡 및 뮤직비디오를 동시 발표하고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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