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간극장’ 유진박 근황 공개…매니저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5 08:31
2017년 5월 15일 08시 31분
입력
2017-05-15 08:29
2017년 5월 15일 08시 2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간극장 갈무리
천재 바이올니스트 유진박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진박은 15일 방송한 KBS1 ‘인간극장’에서 매니저 김상철 씨와 함께 인생 2막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상철 씨는 유진박의 전성기를 함께 한 매니저. 15년 만에 재회한 김상철 씨는 2년째 유진박의 집에서 함께 머무르며 유진박의 스케줄을 관리했다.
유진박은 20세 무렵부터 발병한 조울증(양극성장애)으로 1년에 한 번 꼴로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김상철 씨는 매일 기상 후 유진박의 컨디션을 체크했다.
이날 인간극장에서는 김상철 씨가 섭외 전화를 거절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무대가 없는 행사에 섭외 전화를 받은 김상철 씨는 “무대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으며 “무대가 중요한데,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금액과는 너무 달라서 (못 하겠다)”고 거절했다.
이어 김상철 씨는 유진박을 향해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렇게 다녔어?”라고 물으며 유진박의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과거 미국 한 클럽에서 유진박의 연주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봤다. 정말 잘했다”면서 “지금 이런 모습이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내달 1일~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방산 협력 강화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 찾아…“보수 재건의 길, 尹 노선 끊는것”
경찰 보관 비트코인 해킹한 일당…범인은 가상화폐 업체 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