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영화 ‘양들의 침묵’ 드미 감독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17-04-28 03:00
2017년 4월 28일 03시 00분
이세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90년대를 대표하는 스릴러 영화 ‘양들의 침묵’을 제작한 조너선 드미 감독(사진)이 26일(현지 시간) 식도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미국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에서 별세했다. 향년 73세.
1974년 ‘여자수용소’를 연출하며 영화계에 데뷔한 드미 감독은 1991년 앤서니 홉킨스가 정신과 의사 출신의 살인마로, 조디 포스터가 미 연방수사국(FBI)의 수사 요원으로 등장하는 ‘양들의 침묵’을 제작해 이듬해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는 미국 사회의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다룬 ‘필라델피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역 톰 행크스는 제66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
#영화 양들의 침묵
#조너선 드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감원 “年 60% 넘는 초고금리 대부계약에 무효확인서 발급”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매달 꼬박꼬박 봉투 놓고 사라져”…전주 익명 기부자 21개월째 성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