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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대선 후보들, 오늘(23일) TV토론…국민, 공격력보단 ‘태도·통합력’ 볼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3 11:29
2017년 4월 23일 11시 29분
입력
2017-04-23 11:26
2017년 4월 23일 11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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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애 전 의원 SNS 갈무리
김진애 전 의원은 23일 대선 후보들의 TV토론과 관련해 “국민들은 공격력이나, 말빨 같은 디테일보다 ‘태도와 원칙과 진중함과 분별력과 통합력’으로 판단하실 것”이라면서 “대통령급 토론”을 당부했다.
김진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23일) 저녁 8시 대선토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대통령 직의 무게를 견딜 자, 누구냐?’ 국민들은 공격력이나 말빨 같은 디테일보다 ‘태도와 원칙과 진중함과 분별력과 통합력’으로 판단하신다”면서 “대통령급 토론”을 주문했다.
한편, 대선 후보들은 이날 일정을 최소화하고 오후 8시 공중파 3사에서 동시 생중계하는 TV토론회 준비에 매진한다.
이번 토론회도 2차 토론회 때와 같이 ‘스탠딩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토론회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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