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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출격 확정한 와일드버스터, 10:10 PVP 등 다양한 콘텐츠로 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7 12:10
2017년 2월 17일 12시 10분
입력
2017-02-17 12:09
2017년 2월 17일 1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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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일 출시가 확정된 '와일드버스터'가 정식 서비스 때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와일드버스터는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 쿼터뷰 시점의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로, 빠른 레벨업과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해 소규모 분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지난 3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에서 선보였던 컨텐츠들을 총망라하여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5vs5 PVP모드였던 스쿼드리그의 볼륨이 한창 커져 10vs10 PVP가 가능한 길드전이 추가된다. 또한 일정 시간 동안 몰려오는 적을 방어하는 컨셉의 디펜스 모드는 최적화 작업을 통해 달라진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픈 필드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수송차량 이벤트는 전진기지까지 도달해야 하는 수송차량을 두고 탈취하려는 어밴던과 지켜내야 하는 가디언즈가 벌이는 전투로, 승리한 진영은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 다수의 신규 펫과 탑승물, 퀘스트 등을 계속 다양한 즐길거리를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누리웍스는 와일드버스터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한정판 아이템 등이 제공된다.
와일드버스터(출처=게임동아)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rai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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