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속보]국정원 “북한, 5년 전부터 김정남 암살 시도…김한솔 마카오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5 11:50
2017년 2월 15일 11시 50분
입력
2017-02-15 11:28
2017년 2월 15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병호 국정원장이 15일 국회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열린 긴급 정보위원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은 15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 “(북한 측이) 5년 전부터 암살을 하려고 계속 시도해왔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는 이날 이 원장이 국회 정보위원회 간담회에서 ‘중국이 김정남을 신변보호하고 있었느냐’는 물음에 “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북한이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무릅쓰고 김정남을 암살한 이유에 대해 “(김정은의) 성격 탓이지 않겠느냐”면서 “그게 그날 이뤄졌을 뿐”이라고 말했다.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마카오에 가려다가 피살된 것에 대해선 “일주일 전에 와서 가족들한테 가려던 것”이라면서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도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佛, 민법 개정 추진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