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위안부 다룬 영화 '눈길' OST 불러… “감독 제안에 OK!”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4 15:29
2017년 2월 14일 15시 29분
입력
2017-02-14 15:17
2017년 2월 14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영화 ‘눈길’ OST에 참여했다.
‘눈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이효리는 ‘눈길’ OST인 ‘날 잊지 말아요’를 불렀다.
또한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눈길’ OST ‘날 잊지 말아요’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멤버 송은지가 여성 음악인들과 함께 발매한 앨범 ‘이야기해주세요–두 번째 노래들’의 수록곡이다. 이효리는 당시 ‘날 잊지 말아요’ 음원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바 있다.
영화 배급사 측은 “이 뮤직비디오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인연이 있는 영화 ‘눈길’의 이나정 감독의 추천으로 제작됐다”며 “이효리 역시 이나정 감독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눈길’은 올해 3월 1일 개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