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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펫US, 일부 시저 습식캔 사료 리콜
업데이트
2016-10-10 15:08
2016년 10월 10일 15시 08분
입력
2016-10-10 15:06
2016년 10월 10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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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펫케어US가 시저의 습식캔사료 ‘시저 클래식스 필레 미뇽맛’ 제품의 리콜을 발표했다.
마즈 펫케어US는 지난 7일(현지 시간) 시저 클래식스 필레 미뇽맛 제품 일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하얀 플라스틱 조각이 제품에 들어가, 반려견이 먹고 질식할 위험이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유통망을 통해 소매점 등에 나간 제품들이며 해외에 대한 언급은 없다.
리콜 대상은 제품 코드 ‘631FKKC’와 ‘631GKKC’로 시작하는 시저 클래식스 필레 미뇽맛(CESAR® CLASSICS FILET MIGNON FLAVOR) 습식사료들이다.
유통기한은 2018년 8월4일(080418)과 그해 8월5일(080518)로 된 제품이다. 제품 코드와 유통기한은 사료 포장 옆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묶음 제품과 함께 팔리는 시저 클래식 필레 미뇽맛도 리콜 대상이다. 632D14JC, 633B24JC, 634A14JC, 634A24JC, 634B14JC, 634B24JC, 634E14JC, 635A24JC, 635B14JC, 636D24JC, 636E14JC 등이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구매한 소매업체에서 환불을 받거나 교환할 수 있다.
미국 소비자들 중 일부는 하얀 플라스틱을 발견했다고 마즈 펫케어에 알린 상황이다.
마즈 펫케어는 현재까지 습식 사료로 인한 부상이나 질병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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