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야구여친’ 연상은, 큐티&섹시 매력 발산 “오승환 선수 화이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7-06 10:50
2016년 7월 6일 10시 50분
입력
2016-07-06 10:44
2016년 7월 6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구 여친’ 연상은 아나운서가 큐티와 섹시를 오가는 이중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스포츠 미디어 ‘애슬릿’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연상은은 과감한 의상과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는 동시에 깜찍한 외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상은은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야구 팬들 사이에서 ‘야구 여친’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를 응원하는 캠페인 ‘세븐메이저리거’에 동참하며 야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연상은은 평소 오승환의 팬이라고 밝힌바 있다.
특히 이번 화보촬영에서도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로고 제품을 착용해 오승환 응원에 힘을 더했다.
연상은의 반전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스포츠 미디어 ‘애슬릿’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北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에 “공격력 극대화”
李 “국회입법 너무 느려, 일을 할 수가 없다”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