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드림콘서트 서는 채연이…함성 질러주세요” 다이아 기희현 응원글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4 20:37
2016년 6월 4일 20시 37분
입력
2016-06-04 20:35
2016년 6월 4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채연, 아이오아이 멤버로 드림콘서트 무대 올라
“드림콘서트 서는 채연이…함성 질러주세요” 다이아 기희현 응원글 화제
기희현이 드림콘서트 무대에 서는 정채연을 응원했다. 사진=기희현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이 같은 그룹 멤버인 정채연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4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에이드 팬 여러분! 오늘은 채연이가 드림콘서트 무대에 서는 날이다”라는 자필 손 편지를 남겼다.
그러면서 “저를 포함해 다이아 친구들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파리에서 돌아오자마자 드림콘서트로 바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고 글을 이었다.
이어 ”희현이와 다이아 멤버들도 인터넷 생중계로 드림콘서트를 지켜보면서 항상 묵묵히 열심히 하는 채연이를 팬 여러분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며 “오늘도 멋진 무대 기대할게~ 정채연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아이오아이와 다이아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아이오아이의 멤버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이제 재고-할인까지…“카다이프 대신 소면이” 민원도
노르웨이 왕세자 의붓아들, 성폭행 재판서 눈물…“파티와 술로 살아와”
서울고법, 형사1부·12부 내란재판부 지정…13곳 중 무작위 추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