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음악영화 히트맨의 선택은?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09 09:20
2016년 4월 9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싱 스트리트’ 포스터. 사진제공|이수C&E
이번엔 ‘복고’다.
2006년 ‘원스’와 2014년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영화의 연속 흥행에 성공한 존 카니 감독이 새 영화 ‘싱 스트리트’를 내놓는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다.
존 카니 감독은 그 이름만으로 국내 관객이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연출자로 통한다.
‘원스’를 통해 음악영화의 매력을 알렸고 이어 ‘비긴 어게인’은 전세계 흥행 1위의 성적(342만)을 국내에서 거뒀을 정도다.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췄지만 프로의 무대가 아닌 거리에서 자유롭게 음악적 성취를 거두는 인물들을 주로 그려왔던 존 카니 감독의 선택은 이번 ‘싱 스트리트’로 이어진다.
영화는 첫 눈에 반한 소녀를 위해 밴드를 결성해 처음으로 노래를 만드는 소년의 이야기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부터 감각적인 음악으로 버무려진 이야기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독 눈에 띄는 흥행 성과를 내온 감독의 신작인 만큼 관심이 뜨겁다.
더욱이 최근 국내 대중문화에서 주목하는 1980년대가 배경이란 사실에서 그 기대는 높아진다.
특히 ‘싱 스트리트’에는 듀란듀란, 아하, 더 큐어 등 실제로 1980년대 세계 팝시장을 좌우했던 인기 밴드들의 이름과 노래가 등장한다.
앞서 ‘원스’ ‘비긴 어게인’이 담아낸 수준급 음악이 ‘싱 스트리트’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영화 관객 뿐 아니라 음악 팬의 호기심까지 자극하고 있다.
영화는 올해 1월 열린 제32회 선댄스영화제에서 먼저 소개돼 호평 받았다.
수입사 이수C&E는 “존 카니 감독의 실제 경험을 녹여낸 이야기”라며 “감독의 음악적 재능을 다시 확인시켜줄 것이다”고 기대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70대 아내 늦깎이 공부에 불만’ 집에 불 지르려 한 남편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