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전국 주말 날씨 정보]평년보다 포근, 봄꽃은 언제 피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0 09:45
2016년 2월 20일 09시 45분
입력
2016-02-20 09:41
2016년 2월 20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오늘(2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으나 기온은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영상 12도가 되겠다.
#꽃 개화 시기, 서울은 4월 2일~3일경 절정에 이를 것
올해 봄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2일 빠를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주요도시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시기 정보를 발표했다.
케이웨더는 이달 하순과 3월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측돼 올해 평년보다 꽃 피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개나리는 3월 1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5일~25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30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진달래의 개화는 3월 18일 서귀포 및 통영, 부산 등 경남 남해안지역부터 시작돼 남부지방은 3월 17일~28일, 중부지방 3월 27일~4월 2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3일 이후로 예상됐다.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서울은 4월 2일~3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7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8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9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7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8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9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서울-경기 오피스텔, 월세 비중 73% 넘었다…“전세 매물 씨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