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톱 물어뜯는 버릇, 4세 이후 예민한 아이에 빈번↑…방치하면 ‘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31 15:29
2015년 5월 31일 15시 29분
입력
2015-05-30 23:58
2015년 5월 30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손톱 물어뜯는 버릇, 4세 이후 예민한 아이에 빈번↑…방치하면 ‘이럴수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주의해야 한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4세 이후, 예민한 아이에게 빈번하게 나타난다. 아이들이 무의식중에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가지는데 방치하면 어른까지 이어질 우려가 있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불안할 때 긴장해소의 한 방법이 된다. 또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손톱을 물어뜯기도 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억지로 못하게 하거나 야단을 치는 것은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보인다면 다정한 목소리로 달래면서 “손톱”이라고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스스로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손·발톱은 태생기(수정에서 출생까지 모체에 있는 기간)때 피부의 상피조직인 표피에서 분화한 것으로 분화한 표피가 딱딱하게 각화(角化)된 조직이다.
손톱은 하루에 약 0.1mm씩 자라지만 노화됨에 따라 자라는 속도가 더디고 그 색깔도 갈색을 띠게 된다. 손톱은 물건을 집을 때 손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돕는다. 발톱도 마찬가지로 버티고 설 때 힘이 들어가도록 쉽게 해준다.
손톱은 건강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건강이상이 손톱 형태나 색, 광택 등으로 나타나는 것. 손톱 변화로 몸의 이상을 짐작할 수 있다는 얘기다.
건강한 손·발톱은 투명하고 광택이 난다. 반면 빈혈이 있거나 손·발가락 말초혈관에서 혈류장애가 일어나면 손톱에 핏기가 없고 창백해진다.
또 평소 손가락 끝이 미세하게 떨리면 파킨슨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할 수 있다. 손가락 끝이 부어있다면 선천성 심장병이나 만성 기관지확장증, 또는 만성 호흡부전일 가능성이 있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사진=손톱 물어뜯는 버릇/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공원 시위에 없는 세 가지… 음악·협상대표·인쇄물 [청계천 옆 사진관]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