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결혼 후 2번 유산, 남편 ‘○○’덕에 4년 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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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0일 20시 53분


김가연 “결혼 후 2번 유산, 남편 ‘○○’덕에 4년 만에 임신”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의 족욕 덕에 4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 김인석·안젤라박과 임신 6개월차의 김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을 겪었다”면서 “임신이 잘 안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가연은 4년 만의 임신 비결로 남편 임요환의 ‘족욕’을 꼽았다.

그는 “족욕으로 인해 체온이 올라갔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 부부의 아이의 태명은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인 ‘마린’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가연 임요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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