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시우민과 썸 탄 하니, 민낯인데 이 정도? “웬일인지 상태 안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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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크라임씬2’ 시우민과 썸 탄 하니, 민낯인데 이 정도? “웬일인지 상태 안 나빠”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크라임씬2’에 엑소(EXO) 시우민과 출연한 가운데, 하니가 공개한 민낯 셀카에 눈길이 간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났는데 웬일인지 상태가 나쁘지 않았다” 라는 글과 민낯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막 일어난 듯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인데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하니가 출연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크라임씬2’에서는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인 유기환이 지하창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홍선장(홍진호),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시매니저(시우민)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장진은 탐정으로 분했다.

하승무원(하니)은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매니저(시우민)가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승무원이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화를 내자 시매니저는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하승무원은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라임씬 하니 시우민.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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