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중상자 1명 병원 치료중 숨져...총 2명 사망 3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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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3일 13시 11분


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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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중상자 1명 병원 치료중 숨져...총 2명 사망 3명 중경상

서울 서초구 내곡동 제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오전 10시 40분경 총기사고가 발생해 사상자 5명이 발생했다.

군 당국은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망자 중 1명은 사건 직후에는 위독한 상태였던것으로 전해졌으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당국은 전날 입소한 한 예비군이 사격 훈련 중 갑자기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제공=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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