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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김현중, 전 여친에 보낸 문자…“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 바람피면 죽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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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1:31
2015년 5월 12일 11시 31분
입력
2015-05-08 08:10
2015년 5월 8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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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입대.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입대 김현중, 전 여친에 보낸 문자…“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 바람피면 죽어”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논란 속에 입대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김현중이 전 여친 A씨와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현중과 전 여친 A씨와의 진실공방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김현중과 A씨가 주고받은 문자메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메세지에서 김현중은 입대를 앞두고 전 여친 A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면 죽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지난해 전 여친 A씨에게 폭행혐의로 고소당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한 김현중은 현재 전 여친과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인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현중 입대.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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