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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전효성 “파워풀한 섹시 디바 되고 싶다”… 당찬 포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5:16
2015년 5월 7일 15시 16분
입력
2015-05-07 14:53
2015년 5월 7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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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컴백 전효성’
가수 전효성이 솔로로 컴백했다.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YES24 무브홀에서 열린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전효성은 “섹시 코드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한다. 굉장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사를 잘 표현하다보니까 처음에는 갖춰 입은 수트를 입고 등장해서 남자의 매력에 빠져가면서 정신을 잃고 옷도 벗게 된다”며 무대의 구성을 설명했다.
이어 “건강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섹시한 디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에너지를 얻고 기분 좋아지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한편 ‘컴백’ 전효성은 이날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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