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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 고충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4:42
2015년 5월 6일 14시 42분
입력
2015-05-06 14:40
2015년 5월 6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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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사진= 동아닷컴DB)
개그맨 이혁재가 법원의 ‘부동산 인도명령’ 절차로 집을 비워야할 처지에 “막막하다”고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는 한 매체에 “법원 명령에 집을 비워야 한다. 아직 가족들이 이사갈 집도 못 구했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서 “돈이 있었으면 빚부터 갚았을 것”이라 6일 밝혔다.
인천지방법원에 따르면 방송 제작업체 테라리소스는 앞서 이혁재가 3억6000만 원의 채무를 상환하지 않자 그가 거주 중인 인천 송도 아파트를 법원 경매로 신청했다. 이후 최초 감정가인 14억5900만 원의 70% 수준인 10억2000만 원으로 낙찰됐다.
이혁재의 두 차례 항고는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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