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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김소현, 고은별의 삶 살기로 결심… 정수인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09:43
2015년 5월 6일 09시 43분
입력
2015-05-06 09:22
2015년 5월 6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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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후아유-학교2015’ 캡처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이은비(김소현)가 고은별(김소현)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과거 고아원에서 은별이 은비를 대신해 미경(전미선)에게 입양을 갔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던 은별은 지난 첫 회 방송에서 물에 빠진 은비를 구했지만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자아냈다.
이은비는 기억을 모두 되찾았음에도 미경의 부탁으로 고은별의 삶을 이어가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정수인이라는 인물이 은비에게 보내는 문자들로 인해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소현 주연의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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