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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유진 닮은꼴’ 나연에 혹평… “부자연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09:39
2015년 5월 6일 09시 39분
입력
2015-05-06 09:18
2015년 5월 6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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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식스틴(SIXTEEN)’ 방송 캡처,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박진영이 연습생 나연의 무대에 독설을 날렸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새로운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메이저 그룹’에 속한 걸그룹 후보생 7명과 ‘마이너 그룹’에 속한 연습생 9명, 총 16인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첫 무대는 연습생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나연의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나연은 ‘19’키워드를 선택해 섹시하고 성숙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나연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표정이나 제스처가 꾸며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된 것 같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박진영은 “그게 오늘 네 발목을 잡은 것 같다. 감정 표현들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았다”고 혹평을 내렸다.
한편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멤버는 ‘귀로 한 번 감동을 주고, 눈으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는 뜻을 담은 ‘트와이스(Twice)’로 데뷔하게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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