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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측근 외 기부 사실 알리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09:56
2015년 5월 6일 09시 56분
입력
2015-05-05 14:02
2015년 5월 5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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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사진= 동아닷컴DB)
‘아이유 1억 기부’
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오후 아이유는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이번 기부 사실을 최측근들 외에 외부에는 거의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어제(4일)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면서 “아이유는 그 간에도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남몰래 나눔을 실행해 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KBS 2TV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에 출연, 톱 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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