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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윤소희, 명석한 두뇌+청순 미모+아찔 몸매까지? 진정한 ‘뇌섹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3 09:16
2015년 5월 13일 09시 16분
입력
2015-05-04 16:33
2015년 5월 4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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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 Ceci
카이스트 윤소희, 명석한 두뇌+청순 미모+아찔 몸매까지? 진정한 ‘뇌섹녀’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화보도 재조명받았다.
윤소희는 과거 패션지 Ceci와 진행한 화보에서 청순미와 함께 아찔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화보에서 윤소희는 핫팬츠 차림으로 무릎을 모으고 앉아 아슬아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3월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택시’)에서 영재원과 과학고, 카이스트 등 놀라운 스펙을 자랑했다.
이날 오만석은 윤소희에게 “초등학교 시절 부산대 영재원 입학, 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이 맞냐”고 확인했다.
이에 윤소희는 “거의 다 맞다”고 수긍하며 “부산대 영재원은 중학교 1학년 때 들어갔고, 그 전에는 시 영재원에 있었다”고 정정했다.
오만석이 “대한민국 상위 1% 천재들의 학교 카이스트에서 생명화학 분야를 연구 중이냐”고 묻자 윤소희는 “생명화학공학과다”고 답했다.
하지만 윤소희는 공부 뿐만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했다는 말에 “연기력을 겸비하진 않았다. 내가 연기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 Ceci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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