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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열파참’ 언급에 폭소… 무슨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10:32
2015년 5월 4일 10시 32분
입력
2015-05-04 09:40
2015년 5월 4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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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던전앤파이터’ 출연분 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가 백종원의 ‘열파참’ 언급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백종원은 서유리의 과거를 뜻하는 ‘열파참’을 언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은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자신의 방에 방문한 서유리에게 시식을 권했다. 이때 백종원은 채팅창에 올라온 ‘열파참’을 봤다.
이에 백종원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무슨 참’은 서유리의 흑역사를 지칭하는 ‘열파참’을 의미하는 것. 서유리는 결국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열파참이란 서유리가 과거 제 3대 던파걸로 활동하면서 던전 앤 파이터 신기술을 소개했던 방송 중 지나치게 과장된 몸짓으로 “열파참-!” 이라고 외쳤던 것에서 비롯된 말이다. 열파참은 서유리의 성형 전 얼굴을 뜻하기도 한다.
이어 백종원은 모르는 척 네티즌들에게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 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고 말해 열파참에 대해 알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은 둘째의 태명이 귀요미의 요미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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