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국인 적정 음주량’ 가이드라인 보니…하루 권장량 20도짜리 소주는 9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09:27
2015년 5월 8일 09시 27분
입력
2015-05-04 07:53
2015년 5월 4일 0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인 적정 음주량. 사진=영화 오싹한 연애 스틸
‘한국인 적정 음주량’ 가이드라인 보니…하루 권장량 20도짜리 소주는 90㎖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발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대한가정의학회 알코올연구회는 우리나라 사람의 체질에 맞춰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의 적정 음주량은 일주일에 소주 2병 이하이며. 여성과 65세 이상 노인 및 음주 후 안면홍조를 보이는 사람은 1병 이하가 가장 적당하다.
하루 권장량은 와인은 약 150㎖, 양주는 약 45㎖, 맥주는 360㎖(작은 병맥주 1병), 생맥주 500㎖, 막걸리 250㎖(한 사발), 20도짜리 소주는 90㎖(4분의 1병)이다.
‘한국인 적정 음주량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기 전에는 “주당 국제 표준 잔(1잔은 알코올 14g) 기준으로 14잔을 마시는 것이 적절하다”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알코올 남용 및 중독연구소(NIAAA)’ 기준을 따랐다.
연구회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 인슐린 저항성의 증가, 혈중 간기능 수치의 증가 위험, 혈중 과음지표의 증가 등 각종 질병과 관련해 발표된 위험 음주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인 적정 음주량. 사진=영화 오싹한 연애 스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쑨”
[단독]“불이 너무 커요”…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10대 여학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