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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휴 나간 무기수 홍승만, 추정 시신 발견… 유서 메모지 “모두에게 죄송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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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17:06
2015년 4월 29일 17시 06분
입력
2015-04-29 17:05
2015년 4월 29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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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만 무기수 귀휴’
귀휴를 받고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채널A 보도에 의하면, 경남 창녕 야산서 무기수 홍승만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앞서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날 한 시민의 제보를 통해 홍승만으로 추정 중인 남성이 두고 간 가방에서 메모지를 발견해 인근 지역에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메모지 속엔 ‘어머니 형님 등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OO 씨 먼저 갑니다’라고 써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승만 무기수 귀휴’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승만 무기수 귀휴, 충격적이다”, “홍승만 무기수 귀휴, 무슨 사연이지?”, “홍승만 무기수 귀휴, 경찰 반성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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