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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비, 오후부터 점차 그쳐… 더위 주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3:12
2015년 4월 29일 13시 12분
입력
2015-04-29 11:44
2015년 4월 29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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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비’ 출처= YTN 뉴스 캡처
‘전국 대부분 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오후부터 그칠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은 서울, 경기도,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충청 이남 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비는 오후에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은 30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아침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므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계속됐던 고온현상도 이번 비로 조금 누그러질 전망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4도, 대구는 20도 아래로 떨어지며 어제보다 낮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될 전망이다. 일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 차례 비소식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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