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복부대동맥류 주의보, ‘뱃속 시한폭탄’…60대 이상 남성에게 가장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5:59
2015년 4월 30일 15시 59분
입력
2015-04-29 10:18
2015년 4월 29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부대동맥류 주의보. 사진 = 동아DB
복부대동맥류 주의보, ‘뱃속 시한폭탄’…60대 이상 남성에게 가장 많아
복부대동맥류 주의보가 내려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복부대동맥류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9년 3670명에서 전년비 약 78%가 증가했으며, 내방한 환자 10명 중 7명은 60대 이상 남성이었다.
2013년 조진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혈관외과 교수가 발표한 ‘한국인의 복부대동맥류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흡연 남성의 4.5%가 복부대동맥류였다.
복부대동맥류란 심장에서 온몸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가장 큰 동맥의 직경이 정상 범위인 2cm보다 1.5배 이상 증가하는 상태를 말한다.
복 부대동맥류는 혈관이 배안에서 증상 없이 부풀어 오르다 한계에 도달하면 파열하는 위험한 질환이다. 배안에서 혈관 파열이 일어날 경우 약 60% 정도가 병원 도착 전 사망하고, 나머지 40%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지만 다시 그 절반 가까이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상으로는 복부 팽만감, 더부룩함, 복부에서 심장이 박동하는 듯한 느낌 등을 들 수 있다.
복부대동맥류 주의보에 전문가들은 60대 이상 남성에서 복부대동맥류의 발병률이 높은 이유로 흡연, 잦은 술자리, 기름진 음식섭취, 비만 등 생활습관 문제를 꼽았다.
복부대동맥류 주의보. 사진 = 복부대동맥류 주의보/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바軍, 영해 진입 美선박에 총격 4명 사살… 美 “정부와 무관”
북극곰 운명은… “2030년대에 멸종” vs “어른 곰 더 건강해져”
현대차, 사업목적에 ‘車대여’ 추가하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