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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예원에게 “눈 감아”라고 말한 뒤 기습 뽀뽀 ‘깜짝’…“후회하지 않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5 16:41
2015년 4월 5일 16시 41분
입력
2015-04-04 18:30
2015년 4월 4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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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우결’ 헨리, 예원에게 “눈 감아”라고 말한 뒤 기습 뽀뽀 ‘깜짝’…“후회하지 않는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헨리가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4일 방송된 MBC ‘우결’에서 헨리와 예원은 설렘 가득한 언약식을 통해 정식 부부가 됐다.
이날 ‘우결’ 방송에서 헨리는 예원과 케이크 컷팅을 하던 중 “눈을 감으라”고 말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헨리는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원은 헨리와 뽀뽀할 때를 생각하며 “그림자가 웅~ 하고 와서 입술이 닿았다”며 “입술이 확실했던 게 말랑말랑 했다. 그 순간이 짧아서 아쉽고 신선했다”고 밝혔다.
또 헨리는 “지금이야.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며 “왜 했는지 모르지만 뽀뽀 해버렸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결 헨리.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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