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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3호 위성사진, 소양강댐 최악 가뭄…‘바닥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09:04
2015년 4월 2일 09시 04분
입력
2015-04-02 09:03
2015년 4월 2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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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아리랑 3호 위성사진’
아리랑 3호 위성사진이 화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달 31일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가 지난 22일 촬영한 소양강댐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촬영된 아리랑 3호 위성사진에는 소양강댐 전반에 바닥이 드러난 모습이 나타나있다.
아리랑2호가 지난 2012년 4월 촬영한 영상과 비교하면 확연한 수량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리랑 2호(2006년 7월 발사, 해상도 1m)와 3호(2012년 5월 발사, 해상도 70cm)는 고해상도 전자광학카메라 탑재 지구관측위성으로 공공안전, 국토·자원관리, 재난감시 등 공공활용 및 상용판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국내 최고 해상도(55cm급)를 자랑하는 아리랑 3A호도 지난 26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현재 시험 운용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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