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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엠버에게 찾아온 봄, 꿀성대 교관에 ‘호감 드러내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4:50
2015년 3월 2일 14시 50분
입력
2015-03-02 14:46
2015년 3월 2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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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엠버가 꿀성대 교관에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들은 꿀성대 교관의 혹독한 훈련 하에 ‘외줄다리 훈련’에 들어갔다.
외줄다리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난이도 최상급의 코스로 유명하다.
이날 엠버도 외줄타기 훈련에 도전했다. 이때 꿀성대 교관은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고, 엠버는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꿀성대 교관의) 전 겉모습은 강인하지만 미소가 귀여운 사람이 좋다”며 “눈과 입매까지 완벽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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