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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문준영 등장에 “아 그 SNS! 그게 너야?”…‘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4:36
2015년 3월 2일 14시 36분
입력
2015-03-02 14:32
2015년 3월 2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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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과거 SNS논란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는 1세대 아이돌 신화와 후배 아이돌 제국의아이들 멤버 6명, 그리고 ‘런닝맨’ 6명의 남자가 각각 팀을 이뤄 상남자 대결을 펼쳤다.
오프닝에서 신화에 이어 등장한 제국의아이들은 각자 자기 소개를 했고 문준영은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아 그 SNS!”라고 외쳤고, 이광수도 “그 친구가 이 친구구나. 보고 싶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생각하던 유재석은 이어 “기억 났어! 그게 너야?”라며 놀라워 했고 문준영은 “잘 해결되서 이렇게 활동하게 됐다”고 고백하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문준영은 앞서 지난해 자신의 SNS에 소속사인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를 비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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