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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합류 공승연, 알고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서봄 언니 ‘누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3:47
2015년 3월 2일 13시 47분
입력
2015-03-02 13:45
2015년 3월 2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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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사진 = 공승연 페이스북
‘공승연’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공승연이 화제다.
공승연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풍문으로 들었소’ 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승연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아나운서 시험 준비생이자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속 공승연은 지난달 23일 첫 방송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내미는 상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공승연의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씨엔블루 이종현과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공승연과 쥬얼리 출신 예원이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날 첫 촬영에 돌입한다. 기존 ‘우결’ 부부와 달리 사전에 커플을 정하지 않기로 했다. 네 사람은 각각 일대일 데이트를 통해 직접 부부가 될 파트너를 선택할 예정이다.
공승연. 사진 = 공승연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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