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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랩몬스터, 최연소 ‘뇌섹남’ 등극…전현무 “지니어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0:45
2015년 2월 27일 10시 45분
입력
2015-02-27 10:39
2015년 2월 27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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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뇌섹남’에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랩몬스터, 전현무, 타일러 라쉬, 하석진, 이장원, 김지석 등이 출연했다.
최연소 출연자인 랩몬스터는 전국 모의수능 1%, 중학생 때 독학으로 토익 900점 돌파,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등장과 동시에 큰 관심을 끌었다.
랩몬스터는 창의력을 요하는 '뇌풀기 퀴즈'에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 한양대 공대생인 하석진도 풀지 못한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단박에 에이스로 떠올랐다.
전현무는 제한된 10초 안에 대부분의 정답을 알아낸 랩몬스터를 보며 “지니어스!”라고 감탄을 하기도 했다.
랩몬스터는 본격적으로 문제에 들어가자 “사랑은 세모와 동그라미가 만나 네모가 되는 것이다”와 같은 엉뚱한 발언을 쏟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문제적남자 랩몬스터, 정말 머리 좋다”, “랩몬스터 뇌섹남 인증”, “전현무 뇌섹남 맞아?”, “문제적 남자 랩몬스터, 왜 아이돌 되었을까?”, “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남은 전현무?”, “문제적 남자 재미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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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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