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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전현무 “방송 최초로 첫 회서 자진하차”…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09:33
2015년 2월 27일 09시 33분
입력
2015-02-27 09:13
2015년 2월 27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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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뇌섹남 전현무’
‘뇌섹남’에서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이 첫방송부터 자진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해 고난이도의 문제를 풀었다.
이날 ‘뇌섹남’의 여섯 멤버들은 간단한 수준의 문제인 줄 알았지만 이내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상위 1%, 아이큐 148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랩몬스터가 수월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석은 “집에 가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현무와 하석진도 뒤따라 “방송 사상 최초로 첫 회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뇌섹남’은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명의 남성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를 비롯해 하석진, 김지석, 밴드 페퍼톤즈 멤버 이장원, 미국 출신 타일러 라쉬,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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