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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못된 여자’ 무대 등장한 유승옥,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시선 강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0:49
2015년 2월 26일 10시 49분
입력
2015-02-26 10:42
2015년 2월 26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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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못된 여자’
그룹 틴탑 니엘의 솔로곡 ‘못된 여자’ 무대에 모델 유승옥이 등장해 화제로 떠올랐다.
25일 유승옥은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앞서 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승옥은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붉은색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승옥의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 탄력 있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니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진 니엘 특유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래퍼 도끼의 피처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동양인 최초 TOP5에 오르며 SBS ‘스타킹’에 출연하는 등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독보적인 몸매로 ‘몸매종결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니엘 못된 여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정말 최고다”, “니엘 못된 여자, 니엘이랑 잘 어울린다”,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진짜 몸매 여자가 봐도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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