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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둘째 임신 ‘9월 출산 예정’… “태교 전념, 백종원 기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6:58
2015년 2월 23일 16시 58분
입력
2015-02-23 16:49
2015년 2월 23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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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유진 트위터
‘소유진 둘째 임신’
배우 소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한 매체에 “소유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현재 10주차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며 “남편 백종원 대표와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아주 건강한 상태로 첫째가 아니라 둘째라서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둘째 임신’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둘째 임신’ 소유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백종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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