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완구 총리 인준 논란, 여당 단독 채택 강행…야당 “이완구 자진사퇴 촉구” 후폭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4:53
2015년 2월 12일 14시 53분
입력
2015-02-12 14:29
2015년 2월 12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구 총리인준 논란’ (사진= 동아일보DB)
이완구 총리 인준 논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당 단독으로 채택됐다.
여야가 이완구 후보자의 국무총리 인준을 놓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2시께 한선교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이 특위 전체회의를 단독으로 개회하고 이를 처리했다.
한선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에 참석하지 못한 것 아쉽다고 생각한다. 당론에 밀려서 결정했다고 믿겠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특위에서 심사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본회의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자동으로 상정되며 본회의 표결 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이에 야당 특위 위원들은 여야 합의가 안된 사안이라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이 후보자에 대한 자진 사퇴 촉구에 의견을 모았다.서영교 새정치연합 원내대변인은 "지금 상황이 국민과 언론, 야당이 등을 돌린 시점인 만큼 거취를 고민해야 한다"며 "야당 의원들은 사퇴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 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한 마당에 본회의를 참석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사실상 야당의 본 회의 불참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여당 재적의원은 158명으로, 전체 재적의원 295명의 절반이 넘어 사실상 단독처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재적의원의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의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수 있다.
‘이완구 총리인준 논란’ (사진=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美, 2차대전 이후 첫 어뢰 공격… 침몰 이란 군함서 시신 87구 수습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