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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육아 고충에 ‘폭풍 눈물’… “거울도 못 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7:07
2015년 2월 10일 17시 07분
입력
2015-02-10 16:56
2015년 2월 10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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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힐링캠프 슈’
S.E.S 출신 슈가 ‘힐링캠프’에서 육아 고충에 대한 토크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져 슈,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슈는 “셋은 정말 힘든데 남자들은 모른다”고 말하며 MC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하기도 했다 .
슈는 눈물을 흘리며 “스트레스 받을 시간도 없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거울도 못 보고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 게 딱히 보이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고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에 가고 싶다”며 복근 만들기 포부를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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