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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나나, 후배 김빛이라에 “몇 살이니?”… 살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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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4:41
2015년 2월 9일 14시 41분
입력
2015-02-09 14:37
2015년 2월 9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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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에 출연한 KBS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의 신경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6명의 KBS 보도국 기자들은 취재비 복불복 게임을 위해 매운 어묵 먹기에 도전했다.
이날 김빛이라 기자는 매운 어묵에 당첨됐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고 먹었다. 그의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냐”면서 “독하다 되게”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너 몇 기야?”라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 군기는 남자 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지난 2011년 KBS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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